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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에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먹거리, 볼거리, 스케쥴..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고민은

오늘은 어디서 잘까? 라는 고민입니다.

저같이 가난한 청춘은 길거리에서 노숙을 택하겠지만,

신문지만 있으면 다 내 안방이라능..건들지 말라능..ㅋ


인간다운 여행을 즐기시려면 호텔, 모텔들을 많이 알아보시잖아요.

그런데, 비싼가격도 가격이지만 획일화된 서비스, 인테리어.,,, 여독을 풀기에는 조금 딱딱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죠?

물론 방해받고 싶지 않아 하시는 분들은 호텔이나 모텔이 좋겠지만, 뭔가 그나라의 문화를 더 느끼고 싶다거나, 특이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신 분들은 http://www.airbnb.com/ 을 이용해 보세요.

여행자들에게 빈방을 빌려주고 돈 받는 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49달러~


우와~주인 아줌마도 짱이뻐요!


내가 좋아하는 화이트톤~


수..수영장?


구..궁전?;


응?


이런데 살면 좋겠다 ㅠ



비싼곳만 있냐구요?


저렴한 곳도 있죠~

미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와 연결되어 여행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재미있는 웹서비스였습니다.


오늘의 명언


모든 원인은 하나 이상의 결과를 낳는다. -하버트 스펜서

모든 댓글은 하나 이상의 포스팅을 낳는다. - 별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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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2 2009/11/2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자보고 싶은 방이 너무 많아요

  2. 낭만인생 2010/04/28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례하게 찾아왔습니다.
    제가 이번에 오픈캐스트를 만들려고 하는데.. 네이버 메일을 5개나 추천받으라고 해서..
    부탁드려요.

이번 포스팅은 어쩌면 저를 위한 포스팅일 수도 있겠네요.

디자인 감각이 좋다고 자부하던(이라고 쓰고 까불거리던 이라고 읽습니다) 별이하나가 몇년전 부터인가

정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히려 주변에서는 제가 요고이 쵝오이다 라고 딱 보여주면 주변에서는 ㄴㄴ 하면서 비난을 해대는

사람이 한두명쯤 생겨날때쯤 이건아니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너, 나한테 왜그래?ㅠㅠ




디자인감에 대한 inspire이 필요할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내었습니다.

전세계에 있는 디자이너들의 감각을 매일 새롭게 힐끗 쳐다보고 압박을 받을 수 있는

http://inspiremix.com/


한눈에 볼수 있는 UI로 PASS, NON-PASS가 순식간에 샤샤샥!!

전세계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이 매일마다~


이 떡밥은 내꺼임 우걱우걱..

구하여 얻은 사랑은 좋다. 구하지 않았는데 받게 되는 사랑은 더욱 좋다.  -셰익스피어-

구하여 얻는 댓글은 좋다. 구하지 않았는데 받게 되는 댓글은 더욱 좋다.  -별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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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용 2009/10/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쓸수가 없네요~ 잘봤어요 ^-^

  2. 필넷 2009/10/1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 할아버지..? 정말 위트넘치는 재밌는 표현이네요. ^^

  3. 불탄 2009/10/15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읽어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낙서들 많이 하셨죠? 저는 모범생이라서 책을 제 몸같이 소중이 여겼지만..쿨럭..;;

여튼 블로그 쓰려고 인터넷을 좀 뒤적이니까 제법 창의적인 낙서들이 많더라구요.

책을 소중이 여기고 아끼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기발한 발상들은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려..

그냥 웃고 넘어가 주세요 ㅠㅠ

본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검색한 이미지로 별이하나의 종교적 입장과 전혀 무관함을 밝힙니다.
종교 평화는 세계 평화를 위해 중요하다 ....덜덜덜..;;

현란한 코너링의 대가로 변신

현란한 코너링의 대가로 변신


몇년전인가요? 오에카키라고 불리우던 만화를 그림판으로 그려 올리는 것들이 한때 유행하기도 했었는데요

오늘 소개할 사이트는 그림을 그리는 과정까지 share 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로고를 자기네 사이트에서 그린듯. 아마 겨털로 그린듯



완성작이 어떤과정을 거쳐서 제작되었는지 비법을 볼 수도 있겠네요.  http://www.sketchfu.com

View Kate Bush at Sketchfu
[사진을 클릭해 보세요]

재미있는 것은 남이 그린 그림에 추가해서 화룡점정(?)으로 마무리를 지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윤아여신님의 포토샵 변신과정을 끝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건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쁜 윤아여신님 사진을 꺼꾸로 포토샵으로 못생기게 만들고
마치 포토샵으로 이쁘게 만든것 처럼 했다는(?) 음모론(!)을 품고 있습니다 그려..

안살수 없구나..;

안살수 없구나..;


오늘의 명언 : 잠수타서 죄송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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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별이하나님의 믹시

    Tracked from 별이하나 2009/10/14 12:18  삭제

    윤아 사진 한장으로 믹스업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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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탄 2009/10/15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잘 보았습니다.


참여, 공유, 오픈.. 웹 2.0 정신을 발휘하여
저와 함께 온라인 계모임 하나 만드시렵니까? ㅎㅎ

이쯤에서 적절한 강남 계주 도주 사건 일지..이름하여 다복회!



어떻게 저를 믿고 하냐구요?

저도 못믿습니다 -_-+

농담이구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wisheo 는 친구를, 동료를, 가족을 좀 더 기쁘게 해줄 수 있는 매개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깜짝퀴즈 : 여기저기 쇼핑몰에서 제공하는 wish 리스트.. 어떻게 해야 볼 수 있죠?

정답 : 네, 본인이 로그인 해야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아니면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생각해 볼만한 것 한가지.. 모두에게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정말 고마웠던 것들을 선물로 표현하고 싶거나, 특별한 기념일을 위한 선물을 주고 싶은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때마다 고민하게 되죠.. 어떤 선물을 사야되나..

그사람 마음을 알 수 있다면 좋을텐데, 물어보면 김빠지고.

난 가난한 학생이고 하니까 아버지 생신선물은 이번에도 만년필, 어머니 생신선물은 이번에도 손수건으로 결정했어!

제가 비유를 잘못 들었나요? 부모님의 경우는 아들,딸이 무엇을 한들 이쁘지 않겠습니까.? (새벽에 글을 쓰니까 말이 계속 꼬이네요@.@ 이해해주세요)

그럼 만약 선배님으로 타켓을 돌려볼까요?

별이하나의 어의없는 상황극

후배 : 선배님 저번에 도와주신 논문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박사과정 패스 했습니다..감사의 표시로 여기 만년필입니다.

선배: 고맙네, 눈부신 정보통신 발달과 함께 모든 업무와 글작성은 컴퓨터로 대체되는 지금 이시대에 만년필을 줌으로써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하려는 자네의 마음을 고맙게 받겠네.

자네가 지금 준 만년필은 자네가 작년에 주었던 내 생일 선물과도 동일하고, 여태껏 받아왔던 100여명의 후배들의 선물과도 동일하니 그 만년필을 쥐는 손가락 썩어 문들어져도 나의 101개의 만년필은 남아 있겠구먼 하하하..

“똑바로 해 이것들아!” “우리 땐 상상도 못할 일이야”


과장이 과도했지만, 이와 비슷한 상황이 생기지 말라는 법도 없죠.

그래서 나왔습니다 wisheo ! (무슨 광고 같애 -0-)

꺄악..아이폰이구나



핵심은 정말 갖고 싶은 선물을 거기에 써! 우리가 사줄께.

라는 것이구요. 이를 위해 penpal 을 통해 친구들의 정성을 모아서 정말 유용하거나 갖고 싶었던(위시리스트에 있던) 선물을 주는 시스템 입니다.

주는 즐거움 뿐만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받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겠네요.

앞서 말한 웹 계모임도 이러한 측면에서 응용(?)할 수 있을 거 같기도 하구요.

재미있는 것은 꼭 진짜 오프라인 친구가 아니어도 sns 다양한 활동을 하는 친구들에게 서비스에 상관없이 선물 압박을 가할 수 있다는 거네요.

커먼뇨 커먼뇨 커먼뇨



모 뉴스에서 말하길, wisheo는  wish list 와 group contributions  또는 fundraising의 컨셉을 결합시킨 유니크한 어플리케이션이라고 극찬을 하네요.


계,두레,품앗이,향약~



그리고서 wisheo 에서 정성을 모아 선물을 쏩니다.


우왕굳



별의 별 생각 다해봤는데요..인기 연예인한테 팬들이 선물주는 거 처럼 인기 블로거나, 네이버 인기 만화가들한테 팬들이 백원씩 모아서 선물을 사주는 미래도 올 수 있을 거 같네요..

글을 마무리 할때쯤, wisheo를 다단계에 고급활용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요?

어떻게 생긴 웹서비스인가 구경이라도 한번 해보고 오세요.
웹 비지니스의 또다른 영역이 보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www.wisheo.com

오늘의 명언 : 못난 블로거 댓글하나 더 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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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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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한겨레]인터넷 대안금융 ‘품앗이 대출’ 떴다

    Tracked from 사람과 금융의 소통공간 원클릭 2009/05/12 16:20  삭제

    인터넷 대안금융 ‘품앗이 대출’ 떴다 고리사채 외엔 빌릴 곳 없는 금융소외자들누리꾼 투표로 진정성 평가해 소액씩 투자 석진환 기자 ? 1 720만 신용 소외자를 고려한 새로운 금융실험이 인터넷에서 벌어지고 있다.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외면하는 이들에게 급한 돈을 빌려주는 ‘현대판 품앗이’다. 금융 소외자들의 공동체 사이트를 내세운 ‘원클릭’(oneclick.com)이 바로 그 실험장이다. 오빠의 빚보증을 섰다가 파산한 주부 김아무개씨는 지난달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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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 2009/04/10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재미있는 웹서비스 잘 보고 갑니다.
    만약 위 서비스가 우리나라에 도입되도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웹을 활용하여
    이런 분야에도 적용시킬 수 있다는 점이 놀랍네요 ㅎㅎ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 다뤄주시길 바래요 ㅋ

    • 별이하나 2009/04/10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숨겨진 방문자시네요..못난 블로거에게 댓글 감사합니다. ㅋㅋ 앞으로도 종종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될수있으면 기발하고 재미있는 외국 웹서비스를 많이 소개하고 국내에도 rich한 서비스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펨께 2009/04/10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물할때마다 항상 고민하는데 이런식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었군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3. 편지봉투 2009/04/10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랑 비슷한 걸 본 적 있어요.
    미국여성을 보니까 결혼할 때 이렇게 하더라고요.
    백화점을 가서 혼수품 고르겠다라고 하면 옆에 직원이 따라다니면서
    모든 제품의 바코드를 찍고...자동적으로 리스트가 만들어지죠.
    제품의 컬러에서 수량까지 자세한 정보가 있더군요.
    그걸 친구들에게 메일로 뿌려요.
    그럼 친구들은 적당한 걸 골라서 결재하고...그럼 자동적으로 그 선물 옆에는 '구매완료'이렇게 뜨고...선물은 신부에게 가고...
    이거 뭐, 우리 축의금 내는 걸 미국에선 현물로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근데...설명한 거랑 제가 쓴거랑 같은거 맞죠?
    어플리케이션 어쩌고 하니깐 좀 헛갈려서요..ㅎㅎㅎ

    • 별이하나 2009/04/10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주 비슷하긴 하네요.. 그런데 그건 결혼 혼수에 대해서 좀 특화된거 같아요.. 이를 테면 물건 하나당 한명이 맡아서 1:1로 구매해주는.. 사용 방법에 따라 응용할 수는 있겠지만 이건 보면 주로 한 상품을 여러명이서 구매해주는데 이용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0^ 앞으로 어려운 말을 쓰는거는 될수 있으면 자제할께요.

  4. 위즈 2009/04/10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좋은 모델이네요. 상조회 같은 분위기..^^

  5. 리기동 2009/04/12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소수의 힘들이 모여서 강력해지는 인터넷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서비스군요 ㅋ

    밑에 글에 디씨에서 왔냐구 물으셨는데 DC는 아니구요 -_-;;

    주인장님 블로그를 누군가에게 추천 받고 ㅋ

    보고 있는데 참 흥미로운 주제가 많아서 좋군요 ^-^

  6. 로롱이 2009/04/12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트 나우를 눌렀더니 갑자기 페이스북이 떴어요.
    이건 페이스북의 부가 서비스인건가요?
    페이스북 친구들한테 사달라고 조르는건가요?

    • 별이하나 2009/04/12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통 요즘의 미쿡 웹서비스는 페이스북을 등에 업고 add-on 처럼 제공을 하지요(페이스북에서 만든것은 아니고 개인들이 개발하여 페이스북에 올리는거지), 이를 통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facebook 이용자들에게 홍보도 할 수 있고 그걸 매개로 유명해 질 수도 있고. 여러장점이 있는듯..페이스 북 사용자 아니라도 선물압박은 가능한것 처럼 보입니다. 주로 페이스북사용자끼리만 하겠지만, 워낙 그쪽이 이용자 수도 많고 강력한 집단이라..마치 싸이월드처럼

  7. 그라드 2009/04/12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재밌겠다. 우리나라에도 하나 있으면 좋겠는걸 ㅋㅋ

  8. 아이지 2009/04/14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보면 애드센스의 개념과도 엇비슷한데;
    아, 암튼 아이디어는 참 좋네요.. ㅎㅎ
    그런데 국내에서 만약 저런 서비스가 나오면 왠지 사회적 문제가 될 듯한.. ㄷㄷㄷ
    하도 언론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니 말이죠 ㅎㅎ

  9. 플티 2009/05/10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옹!!! 괜찮다....!!! ㅎㅎㅎ
    저거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불꾼불꾼

  10. 원클릭.com 2009/05/1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원클릭닷컴은 온라인계 와는 조금 다르지만 품앗이대출 개념으로 P2P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


별이하나의 블로그 서문에서 항상 시작하는 질문형 서술.

혹시 퀴즈쇼 좋아하시나요? ( 너무 식상한가? ㅋㅋ )

저는 즐겨보지는 않지만 TV를 넘기다가 볼거 없어서 퀴즈프로그램에 멈추게 되면 끝날때 까지 보곤 하는데요. 그게 알다가도 모를 퀴즈프로그램의 매력 같습니다.


이쁜 누님이 나오면, 백분토론인들 재미가 없을쏘냐




퀴즈프로그램을 보면서 뭔가 아는 문제가 나오길 기대하다가 나오기라도 하면 같이보던 가족들에게 거들먹댈수도 있구요..( 그러다 한대 쳐맞기도 하지만 )


역시 횽아는 퀴즈에 달인인거다!!!!내가나가면 1등상금 싹쓰는거다..!




그러다 감을 완전히 못잡는 어려운 문제가 나올 때는 지금까지 문제가 나오기라도 하면 저건 답이 뭐다, 혹시 이거 아니냐 라는둥 관해 왈가불가 서로 아는척 떠들어 대던 이들이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 셧더마우스 상태로 매우매우매우매우 어색한 상태로 답이 공개될때까지 티비만 바라봅니다.


모르는거 괜히 찍어서 아는척 했다가 틀리면 나만 바본거다.




뭔가 서로 쳐다보면 여태껏 왈가불가 했는데

답을 또 말해야 될거 같고..말하자니 전혀 모르는 거고..땀이날 뿐이고..속으로는 쪽팔린데 상대방도 그런거 같을 뿐이고.. 이문제가 지나가면.. 그래 저거 같았어 라고 외치고 싶을 뿐이고..

아마 다들 한두번쯤은 모두 경험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가 하면 기본 문제들은 솔직히 쉬운경우도 많아서 내가 나가도 저거 얼마는 건저 오겠다라고 생각하거나, 난 뽑기 운이 좋아서 가방선택을 잘하는데, 나나 좀 데려다 시켜주지 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되는데요.


학교앞 뽑기 실력발휘를 여기서..;



웹 2.0은 또 한번 불가능을 가능케 해주네요.

wedigtv 는 영국의 유명 tv 쇼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이용자가 직접 퀴즈 프로그램 참여자가 되어 퀴즈를 풀 수 있게 합니다.

주저리주저리 wedigtv에 대해서 설명중.. network guide를 누르면 바로 퀴즈 참여가능




이미 8개 정도의 쇼프로그램을 vod 화 해서 쌍방향 통신의 절정(?)을 보여주는 가상현실 방송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퀴즈를 푸는 동안 내가 마치 스튜디오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들도록, 사용자의 시선을 MC, 관객석, 테이블 등 적절하게 1인칭 시점으로 보여주며, 가상 아바타 형태의 나의 모습도 보여줍니다. 그리고 상황에 맞는 멘트와 MC의 제스쳐가 인상적이네요.


3인칭으로 보여주기도 하구요



적절한 배경 음악과 인터랙티브한 퀴즈운영을 사용자가 직접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자네 1번문제에서 고민하다니 지금 나랑 장난하는겐가 라는 듯한 눈빛을 보내는 엠씨 할아버징~



기존에 비슷한 류의 게임이 아이팟(폰)과 닌텐도 어플리케이션이 있었는데요..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것보다 훨~~~~~~~~씬 실감나는 진행을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거기에 플러스, 게임 전에 돈을 걸게 되면 실제로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재미(라고 쓰고 도박이라고 읽습니다)도 느끼실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네요.

IPTV가 활성화 되면 여기에 도입하면 대박일거 같은데..ㅋㅋㅋ 저랑 같이 이사업 하실분~ 여기여기 다붙어라..
(맨날 뭐 신기한거만 보면 하고 싶다고 난리치는 별이하나ㅋㅋ)

돈 안내셔도 되니까 한참동안 재미있게 즐기시다 오세요~~
http://www.wedigtv.com

ps. 앗참, 여러분의 댓글 적선이 쓰러져 가는 블로거의 열정을 불태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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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하나 2009/04/09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러저 가고 있습니다 -.ㅜ

  2. 티런 2009/04/09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으켜 드리고 있습니다 ....^^

  3. k2man 2009/04/09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답방 왔습니다.
    저도 오픈캐스트 신청 이메일 보냈습니다. ^^
    원래는 안하려고 생각했는데, 어떤지 궁금하네요...
    좋은 오후 시간 되세요 ^^

  4. 그라드 2009/04/09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겠다 ㅋㅋㅋ 잘난 척하는 사람 있으면 한 번 해보라고 해야겠네 ㅋㅋ

  5. Krang 2009/04/09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이트 정말 재밌습니다. +_+
    시간날때 도전해봐야겠네요.
    정보 감사감사합니다. :)

  6. 리기동 2009/04/09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 있는 글이군요 ㅋ

  7. 내가모모군 2009/04/09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하고 싶지만... 안타까울뿐입니더~ 그래도 구경은 갈랍니다. ㅋㅋ

  8. 로롱이 2009/04/10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영어로 내는 질문인가요?! ㅠ;

    블로그 글 넘넘 재미있게 쓰시는거 같아용!(현실에서도 그랬으면;;ㅋ)

  9. 로장석 2009/05/18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석님 들리셨쏘~ 이거 보니깐 슬럼독 밀리어네어 생각나는걸?


노래방 자주 가십니까?
한국 사람들은 술마시면 한번쯤은 들르게 되는 노래방.. 미국도 예외는 아닌가봅니다.


알딸딸 할때 땡기는 노래방~



똑똑한 미쿡 횽아들이 인터넷에서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네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시도와 서비스가 있었죠..

10여년 전인가..? 옥소리 사운드 카드를 구매하고 새로 구입한 486 컴터에 물려서 한창 전가족이 노래 삼매경에
빠진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ㅎㅎ


서태지와 아이들이 짱이리능..



그 이후에도 모바일, 컴퓨터 소프트웨어,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도 여러가지 형태로 변형되어 노래방을 집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래도 역시 노래방은 여러명이서 같이 가서 꿍짝꿍짝 하면서 부르는 것이 맛이라서 그런지 그렇게 재미를 느끼지는 못한것 같네요..

그런데, 이걸 web 2.0 개념과 맞물리면 어떤현상이 나타날까~요?
궁금증에 대한 대답은 바로 지금 소개해드리려는 웹사이트에 있습니다.


이름하여 가라오케 파뤼~




전세계 사람들이 노래를 불러보고, 점수를 매기고, 또 남이 부른 노래를 들어보고, 순위도 매기고, 더 나아가 소셜 네트워킹까지 접목을 시킨거죠.


나의 경쟁자는 더이상 내친구들이 아니라 태평양 넘어의 마이클~ 인거다..



더 재미있는 것은 기존의 노래방 서비스는 컴퓨터가 일률적으로 계산하여서 점수를 매겼는데, 이 서비스는 음정과 박자를 시각화 시켜서 지금 얼마나 틀리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그걸 점수화 시켰서 보여주네요.

즉, 목소리만 크면 백점이 아니라는 말씀.ㅋㅋ
박치 음치 치료도 가능하겠네요..

나는 음치였단 말인가..-_-



인터페이스도 매우매우매우 맘에 듭니다.. 우리 할머니도 클릭하는 방법만 익히셧다면 시작할 수 있을만큼의 쉬운 원클릭 스타트..

가입 안해도 부를 수 있는 노래들 ( 물론 간단한 정보를 통해 가입하면 더 많은 노래와 개인 레코딩 기록을 ),
깔끔한 디자인.. 굳굳굳 굳입니다.

가입안해도 부를 수 있는 노래들.



제가 팝송을 많이 모르는 관계로 손님으로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없길래.. 5초라는 거금의 시간을 투자해서 가입하여 타이타닉 주제곡을 불러 봅니다.


흐흙..반타작..



앗..반타작... 음치가 아닙니다.. 다만 감기가 걸렸을 뿐입니다..로로롱.. 나를 변호해줘. -.ㅠ

여러분의 점수도 공개해주세요~

www.karaokepar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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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롱이 2009/04/05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가 부른 노래정도는 공개해야 진실을 해명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
    변호는 필요없숴 !!! ㅎㅎ ^^
    (감기 얼렁 나으셔용^^ )

  2. 하늘 2009/04/05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이런 서비스도 있군요
    ㅋㅋ 재밌겠는데여??

  3. 아이지 2009/04/0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댓글 남겨주셨는데 이제서야 답방드립니다 ㅜㅜ
    오호, 앞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웹서비스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신가봐요? 벌써부터 다양한 글들이 매우 흥미로웠답니다 :)
    앞으로 자주 방문 할께요 ^^ 친하게 지내요 ~!

  4. 어라 2009/04/0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방이라... 우리나라처엄 자기가 직접해야 직성이 풀리는 문화에서 잘 이용할수도 있겠네요 ㅎㅎ 전 혼자 하는건 별로라서... 일단 사이트 오픈하고 가봐야 겠네요 ;

    • 별이하나 2009/04/09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이트는 이미 오픈했어요. 사용해보실 수 있구요..가입하시면 더 많은 노래를 불러 보실수 있어요. 물론 가입 안하시구 상위의 앨범을 클릭하셔도 바로 써보실 수 있구요^^

    • 어라 2009/04/09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회사 사이트가 내일 오픈이거든요 밤도 세야 하고 테스트도 해야하고 좀 여유가 생기면 해봐야겠어요 ^^;;

    • 별이하나 2009/04/09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그럼 오픈하시면 좀 알려주세요..구경하게요 ㅋㅋ

    • 어라 2009/04/09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경 오신다니 급 부끄러워졌습니다. (괜히 말했어 ;;) ㅎㅎ 음냐... 낼이면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잘 되야 할텐데요 테스트 하면서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잘 오픈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생각은 많아도 글로 정리할때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디어가 생각 나지 않아서 내글에 다른 이들의 아이디어를 덧 붙이고 싶을 때,

논리적으로 잘못된 부분을 여러 친구들이 고쳐줬으면 할 때,

또는 팀단위 프로젝트로 완성본을 내야할 때

실제로 글 작업 내용 보다 수정과 내용 정리 및 배치 때문에 시간과 정력(?)를 소진할 때가 많습니다.

좀 막장스러운 예지만, 논문을 발표하기 전에 나의 논문에 대한 검증이나 논리 보강을 동료 및 교수님 300명에게 부탁했다고 가정했을때, 우리는 그 자료를 어떻게 취합하고 정리해야 할까요?


난, 잘쓰고 싶었을 뿐이고..시간많은 친구들은 내 책상에 산을 쌓아줬을 뿐이고, 뇌는 손가락을 따라갈 뿐이고..엄마 보고싶고



이 어려움을 똑같이 느낀 건지는 몰라도 머리 좋은 외쿡횽아들이 textflow 라는 서비스를 만들었네요.

요지는 간단합니다. 웹 2.0 정신에 입각하여 공유와 협업이 쉽도록 s/w적으로 일처리를 도와주는거죠.

잠시 광고 듣고 오시겠습니다 (dj 톤으로)

외쿡횽아설명비디오보기




차~암 쉽죠~잉?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textflow.com/ 을 참조하세요

ps.. 두려워 하지 마세요 댓글 1빠의 영광이 눈앞에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별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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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암 2009/04/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좋은 기능도 있군요..
    차분히 살펴봐야겠습니다

  2. 권PD 2009/04/01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아쉽게 1빠를 놓쳤다는 ^^

  3. 로롱이 2009/04/02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독스와 스프링노트와 비교하면 어떻게 다른가요? 꼭 알려주세요!! ^^

  4. 먹는 언니 2009/04/05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는 팡팡 뜨겠어~~ ^^

  5. odlinuf 2009/04/09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류없이 작동만 잘 되면 정말 괜찮겠는데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구글안경(Google Sunglasses)" 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까?


구글이 만들면 다 좋아보인다


물론 없을 겁니다. 제가 만든 말이니까요...(혹시 이전에 하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ㅋㅋ)

그 의미는 '구글이 만들면 다 좋아보인다' 라는 뜻입니다.

포스팅을 하기위해 Pixazza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Google이 벤처 기업인 Pixazza에 575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실, 포스팅 하기 전에는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은 했지만, 기술적으로는 별로 눈에 띄지는 않았는데 구글때문일까요? 다시 한번 보게 되는 서비스네요.

서두가 길었지만, 그 세상속으로~고고 고고..

Now a picture is worth more than a thousand words.

이게 동영상과 가상현실이 눈앞에 있는 시점에서 무슨 소리인가 하시겠지만 그들은 이말을 외치면서 광고에 대한 관점을 기존 텍스트 기반의 키워드 또는 태그의 인식을 넘어서 이미지 기반의 태그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미지에 보여지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태그 방식으로 이미지 위에 투영시킴으로써 부차적인 정보검색이 필요 없이도 상품을 결재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냥 이미지는 똑같이



마우스가 롤오버 되면 태그가 표시됩니다.




태그에 마우스를 롤오버 하시면 이렇게 나옵니다.



금발미녀의 금빤딱이 압구정 스타일 스웨터가 탐나신다면 바로 해당 상품과 연결되는 쇼핑몰에서 구매를 하실 수 있습니다. shopbob.com 에서 226 불짜리를 67.80 불에 판매하고 있네요! (핵폭탄급 세일인가?)

IPTV 및 인터넷 동영상에서의 쇼핑정보 기술에 비하면 굳이 기술이라고 말할 만큼의 기술이 들어간거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그 해당 이미지와 쇼핑몰의 물건을 얼마나 인공지능적으로 잘 매칭 시키고 검색이 되느냐가 관건 같아 보이지만 아직까지 그정도 기술은 들어가지 않고 수작업으로 case by case 로 매칭하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광고와 비슷한 방식으로 상품 결재까지 이어지면 이전 루트에서 들어오게 한 publisher 와 수익에 대해 일정 부분을 분배 하거나 일정액을 주게 됩니다,

이 서비스가 제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총 4개의 역할군이 필요하게 되는데요.
  1. publisher : 디자인이나 프로그램등을 xhtml와 같은 웹에서 표시할 수 있는 언어 기반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웹페이지를 출판 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여기서는 더 넓게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까지 볼 수 있으며, 수정이 가능한 블로그를 이용하는 블로거 역시 포함이 가능합니다.
  2. advertiser : 상품을 광고 하고 싶은 광고주. 상품을 pr 하고 싶거나 쇼핑몰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업자 모두를 말합니다.
  3. expert : 상품 구별 전문가. 해당 상품이 어떤 상품이고 유사상품이 어떤 것인지를 판별해낼 수 있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4. pixazza : 이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를 말합니다.

이해관계자들이 이렇게 복잡한 만큼 사업이라는 행태에 있어서는 쉽지 않은 비지니스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실 각 4개의 연결고리가 하나라도 맞지 않는 경우는 활성화 되지 않고 이 서비스가 사장될 우려도 있어보입니다.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 운영자는 부수적인 수입을 얻기위해서 해당 사진을 올리고 싶어도 상품과 매칭 되어 있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찾아야 할 것이고, 만약 없다면 expert에게 요청해야 되는 수고를 겪음으로써 정보 제공에 있어서 딜레이와 수고를 겪게 되겠지요.

물론, 이런 것을 해결해 나가면서 만들어 가는 것이 사업이긴 하지만요..^^

새롭다면 새로울 수도 있지만, 웹전문가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사업성이나 기술력이 탁월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이 서비스를 구글이 왜 큰돈을 들여 투자를 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아마도 ADSENSE의 새로운 돌파구를 이미지 플랫폼 시장에서 찾아보려고 하는 시도 같습니다.

더불어 상품 광고가 이미지나 동영상을 통한 ppl 광고 형태로 계속 진화하면서 관련 산업 expert 분야도 크게 성장할 것이라 예견해 봅니다.


 

새로운 직업군의 탄생



그렇게 되면 방구석에 앉아서 물건은 사지않고 잡지만 보면서 명품 이름과 브랜드를 좔좔 외는 백수들이나, 컴퓨터만 봐도 살 능력은 안되면서 저게 언제 나온 거고 스팩은 어떻고 좔좔 외는 저같은 백수님들에게 expert가 되어 전문직에 종사할 수 있는 날이 오게 되겠지요.



우리에게도 희망의 미래가..ㅠㅠ



삼천포로 너무 흘러 갔네요. 앗참, 서비스가 안정화만 잘 된다면 블로그 하시는 분들에게도 추가 수입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이미지 광고가 텍스트 광고에 비해서 스트레스와 반발감이 적다고 pixazza 측에서 말하기는 하는데요 글쎄요 두고볼 일입니다.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Pixazza 로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별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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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구글이 5백만 달러를 투자한 Pixazza 쇼핑 기술

    Tracked from mepay 쇼핑몰 전문 블로그 2009/04/03 03:21  삭제

    구글은 얼마전 '구글 벤쳐스' 라는 펀드를 만들었다. 구글 벤쳐스는 유망한 벤쳐 기업이나 신기술 같은데 돈을 투자하여 수익을 내는 그런 일을 한다고 한다. 앞으로 1년간 약 1억 달러를 투자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벌써 한군데 투자 했다. more.. 5백 75만 달러를 투자했는데 픽사자(pixazza)라는 이미지 기반 태그 기술을 가진 캐나다 신생 업체라고 한다. 5백 75만 달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60억? 정도.. 이미지 태그 기술이란?..

  2. Subject: 이미지 쇼핑을 열어가는 pixazza.com

    Tracked from Webplantip.com 2009/04/06 08:42  삭제

    이미지 쇼핑을 열어가는 pixazza.com mepay 님 블로그에 갔다가 발견한 사이트다. 이 서비스에 구글이 500백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하는데 언뜻 이것이 사업이나 서비스가 될까? 싶었는데 별이하나 님의 블로그에서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다. 바로 이미지 광고 플랫폼. 이미 텍스트를 기반으로한 애드센스는 이제 포화 상태이거나 BCG(Boston Consulting Group) 모델에 의하면 Cash Cow로써 새로운 킬러 상품/서비스를 내놔야 하는..

  3. Subject: 이미지 링크를 이용한 광고 프로그램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Tracked from 패션검색 VIZOOO 2009/07/06 18:19  삭제

    VIZOOO에서 새로운 광고 프로그램인 VAP(VIZOOO Affiliation Program)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VAP는 온라인 미디어, 블로그 등에 있는 이미지에 관련 상품 링크를 제공함으로써 해당 이미지의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광고 프로그램입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백문이 불여인견이라 우선 직접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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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이하나 2009/03/30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댓글이 없어요 ㅠ

  2. 그라드 2009/03/30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AdSense랑 연계되고 블로그 등에서 매칭되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아래쪽에 언급이 되어 있네요 ㅋㅋ
    AdSense가 글의 문맥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광고를 생성해주니, 이 Pixazza가 AdSense에 붙어서 글의 문맥과 가까운 이미지를 자동으로 올려주면 태그(상품 정보)가 붙은 이미지를 찾아다닐 수고도 없을 것 같네요. 영화 리뷰를 쓰면 영화 속 캐릭터의 상품이 등장하여 매칭된다거나 하면 리뷰 블로거들에게도 인기를 끌 수 있는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글루스에도 AdSense를 달고 싶지만 script 태그 제한이 ㅠㅠ)

  3. 로로롱 2009/03/30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commerce가 이런 면에 있어서 웹에게 밀리지 않을까요? pixazza나 동영상 연동 태그를 달아 상품 정보를 알수 있게되면... t-commerce가 정보량에 있어서 웹을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아요

    • 별이하나 2009/03/3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밀리다기 보다는 다른 영역이지 않을까요..? 분명 tv를 통한 수요자는 pc를 통한 수요자와는 다른 파이가 있을테니까요.. 아 그리고 db만 구축되면 플랫폼에 관계없이 여기저기서 활용이 될 수 있을겁니다..pc건 tv건 모바일이건..

  4. 강팀장 2009/03/30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거 아이디어 괜찮은데요? ㅡ.ㅜ

    이거 원... 난 왜 이런 생각을 먼저 못한겨.ㅡ.ㅡ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 별이하나 2009/03/30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거 아이템 있으면 같이해요~ㅋㅋㅋ

    • 강팀장 2009/03/31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거 있으세요? 와우~~~

      저한테만 살짝 얘기해 주실래요? ^^ 후다다닥 하게. ^^

      전 머리가 항상 깡통이라서..

      나이 하나씩 늘어갈때마다... 깡통소리도 갈수록 깊이가 더해갑니다....

  5. 윤초딩 2009/03/31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 구글 망해라..
    나는 구글 비활성화 당했으므로 무효..

    어머니 연아 집에 돌와왔나요? ^^

  6. mepay 2009/04/03 0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기술 입니다. ~_~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별이하나님은 실력자신거 같은데 글이 단 3개 밖에 없네요.
    전에 블로그 운영 하셨죠.?

    • 별이하나 2009/04/05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실...력자는 아니구요..그냥 관심있어라 하는 사람이에요..ㅎㅎ 블로그는 운영한적이 없어요.. 앞으로 글을 채워갈 예정이고.. 첫글에 리플을 달아주셨습니다..영광영광영광영광.. 앞으로 채워나가면서 자주 뵜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 하늘군 2009/04/03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술적인 부분은 찾아볼 수 없지만

    발상의 전환이 대단하군요...ㅋ

    이미지 태깅에 관심이 있어서 이렇게 들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8. 내가모모군 2009/04/03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위에 미페이님 글 보고 타고 왔어요~ ㅎㅎ

  9. 어라 2009/04/03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활성화가 될까 싶었는데 읽고 보니 ... 가능성이 무한대로 보입니다. 오호
    그러나 노가다가 더 심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이 그것을 좀 쉽게 해줄까요?

  10. 대박천사 2009/04/08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가다가 아니라.. 이미지 매칭을 자동으로 하는건데..

    수억만장의 사진을 언제 노가다 하나요..ㅋ

    동일한 사진은 동일한걸로.. 없는건 유사한걸로 자동으로 매칭시켜주는군요..

    • 별이하나 2009/04/09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제가 언급한 노가다의 부분은 광고주의 상품과 이미지의 동일성 또는 유사성을 확인하기 위해 데이터 베이스 구축 부분(pixazza가 listup할, 물론 다른 amazon.com과 같은 곳에서 데이터를 가져 오겠지만) 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린 겁니다.

      말그대로 데이터베이스 구축이 되지 않고 아무이미지나 올려서 짠하고 인식해서 검색해서 연관된(광고주로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상품을 보여주는 것이 반 노가다라는 관점에서 봤을때를 말씀드린거죠^^..

      참고로 저도 사용해보려고 메일을 보냈는데 non-US area에서는 아직 사용이 불가하다고 통보해오네요..저도 사용하기 전까지 자세한 내용을 알기란 힘들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 있으시면 또 알려주세요..

    • Tony.K 2009/04/13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보기엔 이미지 매칭이 자동으로 되는건 아닐 듯 싶습니다. 이미지 매칭을 자동으로 하려면 사진에서 오브젝트 추출을 하여야 하는데 이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다만 상품 DB가 구축되어 있고, 이를 비주얼 검색을 통해서 Expert가 쉽게 찾을 수 있게 하면 조금 답은 될 듯 합니다만...

  11. 별이하나 2009/04/13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문에서 드린 말씀과 동일하네요 ^-^

  12. 하늘군 2009/04/1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

  13. 윤초딩 2011/11/14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기술적인 부분은 찾아볼 수 없지만

    발상의 전환이 대단하군요...ㅋ

    이미지 태깅에 관심이 있어서 이렇게 들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 별이하나 2011/11/14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돼 구글 망해라..
    나는 구글 비활성화 당했으므로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