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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은 어쩌면 저를 위한 포스팅일 수도 있겠네요.

디자인 감각이 좋다고 자부하던(이라고 쓰고 까불거리던 이라고 읽습니다) 별이하나가 몇년전 부터인가

정체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히려 주변에서는 제가 요고이 쵝오이다 라고 딱 보여주면 주변에서는 ㄴㄴ 하면서 비난을 해대는

사람이 한두명쯤 생겨날때쯤 이건아니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너, 나한테 왜그래?ㅠㅠ




디자인감에 대한 inspire이 필요할때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내었습니다.

전세계에 있는 디자이너들의 감각을 매일 새롭게 힐끗 쳐다보고 압박을 받을 수 있는

http://inspiremix.com/


한눈에 볼수 있는 UI로 PASS, NON-PASS가 순식간에 샤샤샥!!

전세계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이 매일마다~


이 떡밥은 내꺼임 우걱우걱..

구하여 얻은 사랑은 좋다. 구하지 않았는데 받게 되는 사랑은 더욱 좋다.  -셰익스피어-

구하여 얻는 댓글은 좋다. 구하지 않았는데 받게 되는 댓글은 더욱 좋다.  -별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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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별이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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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용 2009/10/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쓸수가 없네요~ 잘봤어요 ^-^

  2. 필넷 2009/10/1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지털 할아버지..? 정말 위트넘치는 재밌는 표현이네요. ^^

  3. 불탄 2009/10/15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읽어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